07月09日のココロ日記(BlogPet)  
않았지만と떨어지니の共通点って何でしょうね?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07月02日のココロ日記(BlogPet)  
WakanaFanさんの困る顔が見たいですっ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으하하하.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예매성공]

친구랑 같이 보러갈려고 2장을 질렀습니다. 그런것이죠. 일단 지르는데는 성공은 했죠. 뭐 지금보면 몇자리 남아 있기는 한데 좋은 자리 맡으려고 Firefox에 IE Tab을 기동시키니 갑자기 X랄, 그래서 IE6를 열고 간신히 괜찮은 자리를 선택했더니 ActiveX 설치가 안되어 있어서다시 처음부터 작업 시작, 그리하여 여차저차하여 R석 입석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좀 불만인건 제가 예약한 자리가 한없이 S석에 가까운 R석이라는게 가장 아쉽군요. 망할 ActiveX의 존재만 없었더라면....

ps. 뭐 그 뒤로 S석의 의미가 없는 자리가 몇곳이 더 있는 관계로 이거라도 만족 해야 겠죠...

ps2. 참고로 저는 Windows와 MS Office는 좋아하는데 ActiveX만큼은 무지막지하게 싫어합니다..>_<

 
화이트 앨범 TV판 공식 홈페이지 보고서...  

일단 공식홈페이지는 여기: http://www.whitealbum-tv.com/top.htm

그런겁니다. 일단 첫 대문부터 사람 불안하게 만드는 군요.. 원래 저렇게 생긴 캐릭터였나... 어찌되었든 상상을 완전히 초월해서 단단히 뜯어 고쳐질 듯 합니다. PS3판이라 TV 판이나 왠지 상상을 초월하는 그림체가 되었군요. 일단 PS3판은 옷은 바뀐것 같지 않는데... 덜덜덜... 거기에 애니메이션 제작을 세븐아크스에 맞긴다고 하니 점점 걱정이 더해갑니다..

어찌되었든 성우진을 보니 일단 유키와 리나만 나와있는데...

캡처

[화이트 앨범 TV판 성우진]

하루히가 나노하랑 한판 붙게 되었군요.. 0_0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GBA의 A vs. PSP의 A  

[라미아 누님 만세!!!]

요즘에 열내면서 지하철안에서 하고 있는 물건은 바로 지난주에 발매돼, 배송지를 잘못 골라 이번주에 플레이 하는 슈퍼로봇 대전 A입니다. 제가 GBA를 사면서 함꼐 제일 먼저 산 물건이면서, 복사팩이라 수명이 짧아 결국 정품으로 다시 구했으며, 결국 얼마전에 PSP로 이식되어 당장에 지른 물건입니다. 어찌되었든 지금 PSP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어려워 졌네요...;;

GBA에서 변한 것 1. 적들의 AI가 증가

일차적으로 들수 있는게 다른 것들이 아니라 적들의 AI가 많이, 그것도 아주 심하게 올라가 버렸습니다. 초기에는 떡밥만 던지면 미친듯이 몰려들어 조금만 손좀 보면 낚시를 하기가 아주 쉬웠는데 언제부터인가 잘 안물더니 이제는 아예 물 생각도 안합니다. 가장 좌절한 것은 아예 대놓고 제일 먼저 박살날 기체부터 다구리 하면서 부셔대는 유저들의 일반적인 플레이 양식을 그대로 따라 한다는 점. 현재 13화 까지 하면서 조금씩 의심을 했는데 이제 아예 확신이 듭니다. 일단 움직이지 않는 턴까지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장 터지기 쉬운 물건부터 공략하다가 이동 가능한 시점에서 가장 박살내기 쉬운 놈들을 향해 '미친듯이' 달려가서 다굴을 해버립니다. 그런관계로 결국 13화에서 겟타Q를 날려버리고 어쩌다 중간에 있어 얻어터진 다이모스를 날려버릴 뻔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투력도 조금씩 오르고, 여러 시스템 때문에 회피/명중이 좀 힘들어 졌지만 확실히 AI가 올라가서 저런 짓을 해버리니, 기본적으로 제일 회피 방어가 떨어지는 수리&보급용 유닛들을 지키면서 싸우려니 예전보다 참 싸우기 힘들어 졌습니다.

GBA에서 변한 것 2. 적들의 HP의 증가

이건 이미 예전에 예상했던 것이지만 역시나 HP가 증가해 버렸습니다. 그런관계로 1회차에서는 왠만한 보스급 유닛은 잡기 좀처럼 어려워 졌군요. 보통 최소 1.5에서 최대 2.5까지 대폭 HP가 증가해 버리니 초반 암흑대장군 및 함께 나오는 놈들은 아슬아슬하게 놓쳐버리느라 예번 GBA판에서 1회차 '츠바이져게인' 이외에 모든 유닛을 놓치지 않고 격추했던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13화에서 악셀이 타고나온 라즈안그리프가 HP가 3만이라 70%만 달아도 냅다 도망쳐 버리는 악셀은 이제 왠만해서는 잡기 어려워졌다는 것. 물론 2회차 정도면 남는 돈에 무기에 올인(이후에 설명은 하겠지만)해서 잡을 수는 있겠지만 1회차에서는 잡으려면 유닛 개조까지 상당히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그런데 GBA A에서 최강 맵집을 자랑하던 츠바이가 6만을 넘겼는데, 이거 이제는 12만을 넘기게 되는 건가요.... 이제 이거 잡는건 완전히 포기해야 겠군요..OTL

GBA에서 변한 것 3. 무기개조

이번 포터블 A에서 가장 많이 바뀐게 바로 무기개조, 다른건 다 필요 없이 무기 개조가 엄청 수월해졌습니다. 단순히 무기 개조하는데 전 무기 동시개조 된다는 것 뿐만 아니라 개조 비용 자체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파격적으로 싸졌군요. 예전에 R이후 무기 동시개조가 되는 거의 모든 물건을 다 해봤는데 15단 풀 개조하는데 고작 11개 시나리오로 완성시킨건 이번 포터블 A가 최초였습니다. 예전에는 딸랑 소드브레이커 1개만 풀개조 만드는 것도 간신히 해서 '츠바이' 사냥에 도전을 했는데 이건 대체 뭐...현재 아슈세이버는 무기 풀개조에 운동성, 엔진 풀개조를 마친상태로 남은 돈이 샤이닝 건담에게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역시 W-UP와 V-UP을 날려버린 만큼 들어가는 돈을 많이 줄려 미친듯이 두들겨 패라는 반다이의 숨은 뜻이겠군요...(응?)

GBA에서 변한 것 4. 짠물 레벨업

예전 GBA의 A에서 변한 또다른 내용은 레벨업이 많이 짜졌다는 것. 뭐 1회차니까 애초에 피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정신커맨드에 신경 쓸 겨를이 없어서 시도도 많이 안했는데 일단 대충보니 정신커맨드들이 많이는 아니더라도 레벨업을 쉽게 하지 못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슈로대 A에서는 여느 게임 못지 않게 많았던 게 바로 "응원"을 가진 캐릭터의 수. 간단히 자주 쓰는 캐릭터만 나열하면, '파 유이리', '미스마루 유리카', '사오토메 미치루', '슈발츠 브루더', '탑 오세아노', '카미키타 케이코'. 이중에서 시작부터 들고나오는 '탑 오세아노'의 경우 소모 SP가 25로 늘어난 관계로 아직도 한 시나리오에서 2번밖에 사용 불가. 그 다음 들고나오는 '슈발츠 브루더'는 응원이 감응으로 변경 (뭐 전체에서 딱 한번밖에 못쓰지만 말이죠...) 및 잠보트 3의 '카미키타 케이코' 이하 동문(내 전반 응원 밥줄이었는데...). '파 유이리', '사오토메 미치루'의 경우 GBA에서조차 레벨 20이후에 들고나오기 때문에 현재 그냥 지켜보고 있는 중. 아직 '유리카'는 확인안함. (애초에 확인할 일이 없어서..) 거기에 예전에는 노력도 15정도 줬는데 몇몇 노력으로만 먹고 사는 캐릭터 ('켄 와카바'나 '류자키 카즈야')의 경우 20으로 올려놔 버리니 이거 안그래도 사용할 구석은 많은데 SP는 적게 주고 못쓰게 막아버리니 참 레벨업 하기 점점 힘들어 지는군요... 에휴...

참고로 이런 와중에도 SP를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는 '치보데 크로켓'이 오히려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워낙이지 알려진 내용에 지난 포스팅에서 대충 언급을 했으니 굳이 올릴 필요는 없어 보이는 군요... ^^;;; 어찌되었든 위에 올린 4개가 현재 아직 반도 공략을 하지 않았지만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때로는 잡힐일이 없는 보스급 유닛을 지켜보면서 닭 쫓던 개꼴로 쳐다보면서 한숨만 내쉬며 클리어 특전을 기다리며 포스팅을 합니다...

by WakanaFan | 2008/06/29 01:41 | Gam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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