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세요~ ^^  

1. 오늘은 학부 실습 수업 프로젝트 발표입니다….

근데 왜이리 귀찮죠… 연구실에 한명 끌어들여서 같이 채점을 해 볼까요…어쩌다보니 1팀이 불참하는 관계로 9팀 씩 10분 해서 약 1시간 반정도 (재수없으면 2시간까지..)할 것 같은데… 요즘 가면 갈 수록 타레니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OTL

 

2. 그간 질렀던 포스팅하려고 하는데….

아쉽게도 제 수중에 카메라가 없네요… 이미지라도 올려야 뭘 하든 하겠는데…. 역시나 이것도 타레니즘….

 

3. 이제까지 1달간 미뤄둔 애니가..

진 마징가, 첫사랑 한정, 전장의 발큐리아, 타유타마, 우주를 달리는 소녀…. 5편당 거의 3~4화 밀렸으니 3.5로 계산하면 거의 17편, 편당 20분으로 계산하면 340분에 시간으로 따지면 5시간…. 이것들도 빨리 보고, 완결된 것들을 구워야 하는데…. 역시나 타레니즘….

결론은…

만사 다 귀찮은..

만사가 다 귀찮아요…. OTL

에휴……

 
좌절이다.... OTL  
어제 질렀다고 간단히 올린게.... DRC-BT15라는 물건입니다....
정확히
[이렇게 생긴 물건이죠]

뭐 어찌되었든 이 물건의 가격을 아시고 싶으신 분은 다나와나 인터파크 찾아보시면 나오실 겁니다.


하지만....
 
자 집에 들어갑니다  
1. 이번주 주말에는 출장갑니다.
해외로 나가는 관계로 최대한 빨리 준비를 해야 하기는 한데 학부 성적공시일이 다음주 인 관계로 내일까지 과제평가를 마쳐야 하는 군요. 더 머리아픈건 목요일까지 평가 마치라고 하시는데 문제는 실습 프로젝트 발표일이 수요일이라는 것...... 이걸로 이번주 수요일 잠다잔...

2. 결국 SBH-650은 포기하고
BT-15를 선택했습니다. 뭐 애초에 유선과 성능을 비교하는게 우스운 블루투스이지만 삼송의 음향기기의 성능에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썩어도 준치이군요...
현재 게시글은 T*OMNIA에서 Pocket Bloger를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어, 어라... 그러고보니 저작권법 이렇게 나오면...  
초령사신님의 덕질좀 편하게 해주라...에서 트랙백...

노래 가사를 올리지 못한다고 한다면....

대체 전 뭘갖고 포스팅을 해야 합니까!!!!

애니 뮤직 번역도 일단 원본 가사를 긁어와야 쉽게 파악이 되는데.....

이제 더이상 포스팅 할 주제가 없어요...;;

(남은건 그냥 지름질 주제 포스팅인건가...)

ps. 이거 올려둔 가사 포스팅 대부분은 내려야 겠군요...
 
시험 감독하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집에 들어가는 길이지요... 역시나 와이브로 사용해서 노트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역시 아무리 그래도 노트북이 더 타자치기 편하니...) 어찌되었든 실습 수업의 시험이라서 왠만해서는 빨리 끝나려니 했는데 이번 시험.... 역시 어렵게 내버렸더군요.... (이건 마치 출재 안하고 시험 본사람의 말투..;;) 보통 실습 수업 시험이라면 1시간안에 떡을 치게 해 주는데, 이번에 조교한 사람들 다들 혈기왕성해서 그런지 자기들 기준으로 문제를 내버렸습니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8번, 9번, 12번... 보통 한번 나오면 10~20분은 걸린다는 전체 코딩을 대체 누가 낸건지.... 아마도 이번학기 실습1 과목 들은 좌절 할 지도 모르겠군요;;;

어찌 되었든 집에 들어가면 이제껏 잠수하면서 이제까지 지른확보한 물건들의 리스트 업을 한번 해봐야 겠군요... 대체 얼마나 퍼다 사용했는지 확인을 위해서..;;
 

<< 이전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