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リ-ン グリ-ン Character Song] モノクロ-ム AniMusic


[치토세 미도리 벽지 in Groover]


이번에는 그린그린 PC판의 치토세 미도리의 캐릭터 송인 모노크롬입니다.

그린그린의 경우 각 캐릭터마다의 캐릭터 송을 엔딩송으로 사용했죠.

제가 YURIA 가 부른 곡에 KOTOKO보다 더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된 물건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그린그린 1 관련 곡들 중에서 좋아하는 곡들은 전부 YURIA가 부른 곡이군요.

이곡을 갑자기 올리게 된 이유는 단순히 현재 YURIA First Album에서 지금 당장 듣고 있는 곡이라서 입니다.

게다가 더더욱 중요한건 그나마 그린그린에 있는 곡중에서 가장 다듬기 쉬운 물건이기도 해서 이죠.

(YURIA가 부른 다른 곡인 フルール 와 男の子는 번역해보니 상당히 꾸리꾸리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린그린 엔딩에 쓰인 곡하고 YURIA First Album에 실린 곡하고 조금 차이가 있는데

저는 YURIA First Album에 실린 곡을 더 좋아합니다.

어찌되었든 익스플로러의 발악으로 조금 입력에 삽질을 해버렸지만... (두고보자 IE7..)

2가지 버젼 모두 즐감하세요~!

モノクロ-ム / YURIA



出会い 別れ 繰り返す
데아이 와카레 쿠리카에스
만남과 헤어짐을 되풀이하며
いつか会える日の モノクローム
이츠카 아에루히노 모노쿠로무
언젠가 만날 그날의 모노크롬
ねえ 気付いたら すぐに掴まえて
네에 키즈이타라 스구니 츠카마에테
저기 깨달았으면 곧바로 붙잡아 줘

色褪せてる 写真の中 微笑む貴方
이로아세테루 샤신노 나카 호호에무 아나타
빛바랜 사진 속에서 미소짓던 널
抱きしめたい 頬ずりしたい 愛しているって
다키시메타이 호즈리시타이 아이시테이루테
만나고 싶어. 껴안고 싶어. 사랑하고 있다고.
(껴안고 싶어. 뺨을 맞대고 싶어. 사랑하고 있다고.)
格好つける ちょっとナナメ 澄ましたその顔が
칵코우 츠케루 춋토 나나메 스마시타 소노 카오가
멋부리며 조금 건방져도 말끔했던 그 얼굴이
ふと霞んで 消えそうなの 私の元から
후토 카슨데 키에소우나노 와타시노 모토카라
문득 흐려져 사라질 것 같아. 내 곁에서 부터....

憧れだけの恋なら卒業
아코가레 다케노 코이나라 소츠교우
바라보기만 할 뿐인 사랑이라면 졸업할꺼야
焼けたモノクロームに 出来やしないから
야케타 모노쿠로무니 데키야 시나이카라
그을린 흑백사진으로 마칠 수는 없으니까

過去 未来 そして今
가코 미라이 소시테이마
과거 미래 그리고 지금
貴方との記憶 モノクローム
아나타 토노 기오쿠 모노쿠로무
너와의 기억의 모노크롬
どうか 覚えてて 開く時のドア
도우카 오보에테테 히라쿠 토키노 도아
부디 기억해줘 열리는 시간의 문에서


ねえ覚えてる 枯れ木の下 交わした約束
네에 오보에테루 카레키노 시타 카와시타 야쿠소쿠
저기 기억하니? 오래된 나무 밑에 나눴었던 약속을
青く繁る 二人のグリーン 幼い密度
아오쿠 시게루 후타리노 그린 오사나이 미츠도우
푸르게 우거진 두사람의 Green 순수했던 밀도를
ずっと一緒 叶わぬ願い 分かっているけれど
즛토 잇쇼 카와누 네가이 와캇테 이루케레도
계속 함께라는 건 이룰 수 없는 소원이라는 걸 알아도
再び会える 輪廻の螺旋 絡んだ結び目
후타타비 아에루 린네노 라센 카란다 무스비메
다시 만날 수 있는 윤회의 나선에서 뒤얽힌 시선으로

遠く思うだけなんてイヤ
토오쿠 오모우 다케난테 이야
저멀리 그리워할 뿐이라면 싫어
焼けるモノクロームに 変えてしまうから
야케루 모노쿠로무니 카에테 시마우카라
타고 있는 흑백사진으로 바뀌어버릴 테니까

好き 嫌い 確かめたい
스키 키라이 다시카메타이
좋은지 싫은지 확인하고 싶어
貴方への想い モノクローム
아나타에노 오모이 모노쿠로무
너에 대한 그리움의 모노크롬
不安 噛み締め 倒す砂時計
후안 카미시메 타오스 스나도케이
불안을 꼭 참고서 부수는 모래시계


高くどこまでも蒼い空
다카쿠 도코마데 아오이 소라
저높이 끝없이 푸르른 하늘인데
霞むモノクロームの影は貴方なの
카스무 모노쿠로무노 카게와 아나타 나노
흐려지는 흑백사진의 그림자는 어째서 너야

右 左 揺れ動く
미기 히다리 유레우고쿠
좌 우로 흔들리는
貴方との時間 メトロノーム
아나타토노 지칸 메토로무
너와 함께한 시간의 메트로놈
予感 感じて 開く時のドア
요칸 칸지테 히라쿠 토키노 도아
예감을 느끼고서 열리는 시간의 문에서

出会い 別れ 繰り返す
데아이 와카레 쿠리카에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いつか会える日の モノクローム
이츠카 아에루 히노 모노쿠로무
언젠가 만날 그날의 모노크롬
ねえ 気付いたら すぐに掴まえて
네에 키츠이타라 스구니 츠카마에테
저기 깨달았다면 곧바로 붙잡아 줘


덧글

  • 우후후 2007/01/20 14:59 # 삭제 답글

    으음...둘 다 좋긴한데 전 두번째가 더 좋네요.
    빠르면서도 힘찬느낌^ ^
  • WakanaFan 2007/01/21 01:14 # 답글

    우후후님 // 하핫. 2번째 곡이 YURIA First Album에 들어있던 곡입니다. 빠르고 힘차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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