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ねがい*ツインズ Image Song] ぬけがけしないで AniMusic


[오네가이 트윈즈 벽지]


이번에는 오네가이 트윈즈의 이미지 송인 ぬけがけしないで를 올립니다.

여기에 자주오시는 눈치 빠르신 분들은 이거 왜 올라가는 지 아실 듯 하군요.

개인적으로 오네가이 티쳐를 무척이나 재미있게 봐서

이물건도 같은 오네가이 시리즈에서 나오는 물건이라 아주 많이 기대하고 봤었는데

뒤로 가면 갈 수록 점점 내용이 유치하게 변해버리더니 결국 좌절해서

DVD는 커녕 TV물도 한 3번 정도 봐 주고 끝난 물건입니다.

역시 황당한 설정에서부터 시작하는 티쳐와 있을법한 설정에서 시작하는 트윈즈 사이에는

박력의 차이가 많이 나는 듯 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네티의 경우 DVD와 CD로 모을 수 있는 모든 물건은 다 모았었는데

오네2의 경우 눈꼽만큼도 안모았고 덕분에 이미지 송들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 되어버렸군요.

어찌되었든 이러한 이유로 별로 신경도 안쓰다가 하이닉스 가면서 받았던

YURIA First Album을 듣다보니 이 곡이 오네2에 이미지 송으로 들어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YURIA는 좋아요...멍...

오로지 이 한 이유만으로 올렸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노래가사로 일본어를 공부하자!
ぬけがけしないで / YURIA



ふたりきりで歩く公園
후타리 키리데 아루쿠 코우엔
단 둘이서 걷고 있는 공원에
おだやかな風 髪なでる
오다야카나 카제 카미 나데루
부드러운 바람이 머리칼을 쓰다듬어.
たあいのない話をしてる
타아이노나이 하나시오 시테루
별다를 것 없는 이야길 하고 있어도
それだけで うれしい
소레다케데 우레시이
그것만으로 너무 기뻐

ふと…目と目が合った
후토... 메토 메가 앗다
문뜩... 눈과 눈이 마주쳤어
頬…アツイよ
호호.. 아츠이요
볼이... 달아 올라.
だめ…許されないよ そうでしょ…
다메... 유루사레나이요 소우데쇼...
안돼... 용서받을 수 없어 그렇잖아...

些細なことが 心に火をつける
사사이나 코도가 코코로니 히오 츠케루
아주 사소한 것이 마음속에 불을 짚혀
想いは止まらない
오모이와 토마라나이
이마음이 멈추질 않아
今まで通り ふるまえなくなるよ
이마마데 토오리 후루마에나쿠나루요
이제껏 해왔던 대로는 더이상 할 수 없어.
目をそらした
메오 소라시타
눈을 피해 버렸어.


そばにいると安心できる
소바니 이루토 안신데키루
곁에 있으면 안심할 수 있어
さりげないとこ スキ…みたい
사리게나이 토고 스키... 미타이
태연한 네가 좋아... 진 것 같아.
ごめんなさい 迷惑ばかり
고멘나사이 메와쿠 바카리
너무 미안해 걱정만 끼쳐서
微笑みが まぶしい
호호에미가 마부시이
너의 미소가 너무 눈부셔

なぜ…優しくするの?
나제... 야사시쿠 스루노
어째서... 상냥하게 대하는거야?
胸…ふるえる
무네... 후루에루
가슴이... 너무 떨려
でも…約束したの そうでしょ…
데모... 야쿠소쿠시타노 소우데쇼...
그래도... 약속 했잖아. 그렇잖아...

近づきたくて 心が走り出す
치카츠키타쿠테 코코로가 하시리 다스
곁에 다가가고 싶어서 마음이 먼저 달려나가.
想いは止まらない
오모이와 토마라나이
이 마음이 멈추질 않아
打ち明けたくて 全部預けたくて
우치아케다쿠데 젠부 아츠케타쿠테
그만 털어놓고 싶어서. 전부 기대고 싶어서
泣きたくなる
나키타쿠나루
너무 울고 싶어져


どんなときでも ふたりきりのときも
돈나 토키데모 후타리키리노 토키모
그 어떤 때에도 단 둘만 있던 때에도
「ぬけがけ しないで」
「누케가케 시나이데」
「너무 앞서 가지 말아줘」
あいまいな距離 今はまだこのまま
아이마이나 쿄우리 이마와 마다 코노마마
너무 애매한 거리. 지금은 아직 이렇게.
約束した
야쿠소쿠시타
약속 했어.


이번에는 조금 오버해서 해석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하면 왠지 더 가벼운 느낌이 나서
나름대로 곡에서 느낀 걸 전하다보니 조금 오버해석된 부분이 많군요.

참고로 たあいのない는 그냥 보면 타애(他愛)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たわいのない가는 군요.
뜻으로는 시시한, 철없는, 어이없는 정도의 뜻이라고 합니다.
왠지 타애없는 이라고 하기에는 좀 이상해서 야후사전을 뒤져봤는데 정답이더군요.

ふるまえなくなるよ는 단순히 해석하면 "대할 수 없어"정도지만 좀 짧고 하다보니
앞부분과 조금 합쳐서 고쳤습니다.


덧글

  • 이재율 2006/09/21 14:02 # 답글

    WakanaFan님.
    마음에 정리정돈을 잘 함이 머리를 지나치게 쓰는 것 보다 중요합니다.
  • WakanaFan 2006/09/21 14:13 # 답글

    이재율님 // 하핫. 저는 평소에 이것저것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보니 아무리 정돈을 잘 해 놓아도 그날의 변덕에 휙휙 바꿔버려서 자주 엉망이 되어버려요..ㅠㅠ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 우후후 2007/01/20 14:54 # 삭제 답글

    정말 좋아하는곡인데 해석이 잘 되있어서 좋네요.
    다른사이트에서 보면 번역기 돌린듯한 느낌이 들어서 안좋았는데
    정말 ㄳ
  • WakanaFan 2007/01/21 01:13 # 답글

    우후후님 //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도 아직 많이 멀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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