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런...  
멀쩡한줄 알았는데 집에 남아있는 남은 3.5인치 하드디스크마저도 작살이 나 있는듯 하군요. 끊임없는 쓰기 지연 실패가 뜨니, 현재 하드에 '옮겨'두었던 내용은 다 날아갈 듯 하군요. (이걸로 길고 길게 끌고 있는 블리치도 기분좋게(?) 날려버릴 수 있을려나...) 풀썩. 어찌되었든 이걸로 EIDE하드디스크는 전멸. 남은 하드디스크 케이스는 친구하게 넘기면 될듯 합니다. 투둥...

(이걸로 다시 외장 하드 디스크를 구해볼까... 노트북용 사이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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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akanaFan | 2007/08/15 12:28 |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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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큰이 at 2007/08/15 22:31
저도 요즘 컴 상태가 메롱이라 걱정입니다.ㅜㅜ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7/08/16 13:04
아아... 컴퓨터때문에 여러모로 고생이시네요...ㅠ,ㅠ
Commented by WakanaFan at 2007/08/16 16:38
얼큰이님 // 저는 지금 PC도 개기고 있어요..

지조자님 // 죽겠습니다.. 저 하드는 포기한지 어언 5년에 간신히 희망을 발견했구먼 절망을 져버리지 않더군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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