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런... |
멀쩡한줄 알았는데 집에 남아있는 남은 3.5인치 하드디스크마저도 작살이 나 있는듯 하군요. 끊임없는 쓰기 지연 실패가 뜨니, 현재 하드에 '옮겨'두었던 내용은 다 날아갈 듯 하군요. (이걸로 길고 길게 끌고 있는 블리치도 기분좋게(?) 날려버릴 수 있을려나...) 풀썩. 어찌되었든 이걸로 EIDE하드디스크는 전멸. 남은 하드디스크 케이스는 친구하게 넘기면 될듯 합니다. 투둥...
(이걸로 다시 외장 하드 디스크를 구해볼까... 노트북용 사이즈로...;;)
(이걸로 다시 외장 하드 디스크를 구해볼까... 노트북용 사이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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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자님 // 죽겠습니다.. 저 하드는 포기한지 어언 5년에 간신히 희망을 발견했구먼 절망을 져버리지 않더군요..(응?)